답답하기도하고 심심하기도하고 해서
밤중에 바람쐬러 동천에 나갔다 (자전거타고..)
사람도 없고 시원하고 낮에 달리는것과는 다른 재미가 있다.
동천에서 찍어본 조곡교(?)
지나가다가 그냥 핸드폰으로 찍어본..
담에 기회가되면 제대로 찍어보고 싶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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